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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E
CAMPAIGN


PART 1
“Pink or Black”




누구나 가지고 있는 모순된 양면적인 모습을 Pink 혹은 Black으로 상징화시켜 캠페인 초기 기획에 들어갔다. 이번 시즌 새롭게 발탁된 PUMA의 앰버서더 현아는 누구보다도 이 양면성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모델이었다. 트레이스의 메인 제품 역시 Pink와 Black. 모든 것이 하나의 이야기로 맞춰지듯 진행된 캠페인.


︎PUMA KOREA, JAN 2018




Brand Film

Pink or Black










Photography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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